누구에게나 이상이 있다.
'Into the World with my feel'
세계속으로 시선을 돌리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헤라의 이상향의 그녀는
바로 Jillina!
그녀의 몸짓을 5년전 처음 화면을 통해 접했을때
그녀가 마치 단도직입적으로 말을 거는 것 같았을 정도.
그 날 이후부터 그녀의 퍼포먼스와 동작 하나하나 그리고.. 느낌을 위해
연습을 했으며 당분간의 이상향의 목표가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당시 그녀의 존재가 없었다면
헤라는 아마도 아직도 여전히 비서일을 하고 있는 있는 어쩌면
평범한 결혼생활에 육아에 전념하며 사는 소박한 행복에 젖어 있는 여인이
되어있을지도...
궁금하지 않은가?
Jillina 나의 질리나...
잠깐 그녀에 대해 알고 지나가 볼까..
질리나.
그녀는 발레, 재즈, 힙합의 기본기에 벨리댄스의 극명한 아름다움을 더해
다이나믹한 안무로써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퓨전 벨리댄서이자 모던 이집션
벨리댄서이다.
현재 샤흘랄라 댄서스(미국내 어워드 수상경력이 화려한 벨리댄스 공연단)
디렉터이자 안무가, 단장이며
또한 미국내 벨리댄스 슈퍼스타스(미국내 유명한 벨리댄서들을 각기 영입하여
세계 투어링을 목표로 설립된 회사)의 메인 안무가이다.
수상경력 또한 화려하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
의 IAMED(international Academy of Middle Eastern Dance)의
어워드에서
"Best Modern Egyptian Dancer”,
“Best Instructional Video”,
“Best Dance Company”
“Dancer of the Year” 등등 미국내의 안무가로써 확고히 자리한
그녀이다.
그녀의 필링! 공연!
그녀는 2년전부터 매년 슈퍼스타스 공연으로 미국전역과 유럽전역을
순회 공연을 한다.
한 분야!
단지 벨리댄스 한 분야로 전회 매진행렬을 기록하고 있는 그녀
심지어를 2만여석의 자리를 빼곡히 매꿀수 있는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 그녀.
과연 무엇때문에.
그녀의 공연에는 가볍지 않은 재미라는 것이 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거움을 주지 않으며 절대
잠시라도 눈이 감겨지는 일이 없다.
그러한 다이나믹한 안무와 필이 그녀의 존재 가치이다.
그녀의 공연에는 문화적인 흥미가 있다.
안무의 특이할 점.
각 나라의 전통미를 조금씩 가미한다는 것이다.
질리나는 외국의 전통무용에 관심을 가지고 항상 접목을 시도한다.
때로는 태국 무희가 때로는 아프리카의 부족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페르시아의 공주가 때로는 스페인의 짚시가 되기도 한다.
그러한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이 지금 그녀의 매력 아닐까.
그녀의 긍정적인 친근한 사고방식.
헤라가 작년 결국 그녀를 독일에서 만났을때
헤라의 작은 선물을 너무나 고마워하며 눈물짓던 그 모습이 생생하다.
그러한 그녀의 감정적인 친근함이 안무의 토대가 되어지지 않을까.
자유를 사랑하는 그녀.
그녀는 한군데에서 머물지 않는다.
끊임없이 배워왔으며 유명한 스승을 찾아 세계로 오픈됐으며
현재 그녀의 몸짓을 보여주기 위해 외부로의 손길을 주저없이
내밀곤 한다.
그녀의 그러한 적극적인 자유분방함이 세계로 나와 어필될 수 있었던 원천 아닐까
또하나
그녀를 따르고 믿어주는 또다른 그녀들.. 샤흘랄라 댄서스.
헤라가 그녀에게 부러운 존재들..
5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멤버 한명 바뀌지 않고
여전히 믿음 안에서 꾸준히 활동하는 그녀들..
그녀들의 그러한 믿음이 질리나의 존재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 준다.
작년 질리나를 만나기 위해 주저 없이 독일로 날라갔던 그때.
너무 소중했던 그때의 깨달음이 헤라에게 세계화의 발돋음에 서곡이 될 수 있었다고 후에 말하고 싶을 정도.
그녀의 적극적인 자유분방함과
개방된 마인드!
그리고 솔직한 그녀의 몸 동작들!
지루하지 않는 직설적인 매력들..
헤라는 그녀의 매력을 닮아
보는 이로 하여금 깊지만 즐거운
때로는 톡톡튀는 스타카토처럼 생생한
그러한 흥미로운 자극과 다이나믹한 필을
키워갈 것이다.
질리나가 말했듯.
헤라 특유의 Sunshine 한 느낌 그대로